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추가 선정된 구례·보성군이 오는 28일 기본소득을 처음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곡성·신안군을 포함한 전남광주 시범지역 4개 군 모두 지급에 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 마련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시민과 전문가, 시군구 등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통합특별시의 위상에 맞는 자치·재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하반기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27일 광주청사에서 시민 결의대회를 열어 공공기관의 지역 집중 배치와 농협·수협중앙회 등 10대 핵심 공공기관 우선 배치에 시민 뜻을 모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산업통상부의 ‘5극3특 성장엔진’에 ▲미래 전력시스템 ▲첨단 반도체 혁신제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차세대 백신·정밀의료, 4개 산업이 서남권 성장엔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역별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7일 오후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열린 ‘제43회 인구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7일 오후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열린 ‘제43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7일 광산구 하남산단 광주제2캠퍼스에서 열린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킥오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전 전남광주 제조기업들이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공장 전환을 본격 추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신세계와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강진만 생태환경 보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박주...
전남대학교에 이어 제주대학교 수의학대학 학생들이 호남권 거점동물원인 우치동물원에서 첫 수의학 현장 교육에 참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27일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학생 10명과 전남대학교 수의과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실물인공지능(피지컬AI) 기반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신기술을 개발하고, 생활환경 실증을 통해 자동차‧가전 부품기업의 인간형 로봇 산업 전환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조성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27일 광산구 본량동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에서 광주 대표 쌀로 육성 중인 ‘조명1호’의 첫 수확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광주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종을 안정적으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짐에 따라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어촌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무안 원동 경로당을 찾은 건강버스 ...
전남광주 도심에서 채집한 빨간집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처음 검출돼 지역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사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개 시군 48개 해수욕장을 지난 23일까지 45일간 운영한 결과, 55만여 명이 이용했으며 인명사고는 단 1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은 55만 97명으로 지난해(53만 3천2...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국도·국지도 8개 지구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예타를 통과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K-푸드 혁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전남광주특별시는 26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식품센터에서 ‘전남광주 K-푸드 혁신 포럼’ 1...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대통령, 16개 시도지사, 지방 4대 협의체 회장, 국무총리 및 주요 부처 장관 등과 기념촬영을 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 10·19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해 여수·순천10·19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이하 중앙위원회)와 국회를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 해결에 나섰다. 전남광주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 후 처음 맞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특별시비 100억 원을 들여 오는 9월 1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지역화폐 할인율을 5%p 추가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