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비만, 단순 체중 관리 아닌 '질병' 규정…실질적 치료 지원 촉구이오숙 의원, 비만 치료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 강화 및 제도적 기반 마련 요구강유향 기자|입력 2026.07.24 02:55|수정 2026.07.23 02:02가전남광주통합시의회 보도자료입니다.원문 링크: https://council.jeonnam-gwangju.go.kr/jngjassem/board/7/1/read/456이오숙의원비만국민건강의료지원전남광주통합시의회©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나주시,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2027년 1월 개청 목표나주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시민 400여 명 참여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탈락에 결의대회…의료 사각지대 해소 촉구담양군, 미국 린우드시와 10년 우정 이어간다… 교류·협력 확대농업인 대동단결…무안서 한농연·한여농 한마음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