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의회, 공공시설 위생품 질 향상 및 다자녀 양육비 지원 확대 촉구여성 보건위생물품 품질 개선과 인구선도시 다자녀 가정 지원 강조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18:45|수정 2026.07.21 21:50가영광군의회, 공공시설 위생품 질 향상 및 다자녀 양육비 지원 확대 촉구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가정행복과의 「영광군 공공시설 내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보고에서는 비치되는 보건위생물품의 품질을 높여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영광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서는 인구선도도시로서 다자녀 가정에 대해서는 소득과 관계없이 양육비 지원 혜택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영광군의회의원간담회여성보건위생물품아이돌봄서비스다자녀가정©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고 유공자 표창 등 행사 진행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추진…주민공청회 개최나주 전국사격대회에 3천 명 참가…지역경제 활력 기대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공모 탈락에 서남권 의료인프라 확충 촉구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