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장영진 의원, 한빛원전 수명연장 및 고준위핵폐기물 시설 선행조건 강조군민 동의와 안전성 확보 선행 촉구 및 책임 대책 마련 요구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18:44|수정 2026.07.11 18:02가장 의원은 영광군의회 한빛원전 특별대책위원장으로서 한빛원전 1·2호기 수명연장과 고준위핵폐기물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은 군민 동의와 안전성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영광군의회장영진의원한빛원전수명연장고준위핵폐기물©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국립의대 신설 결렬에 목포시·의회, "36년 숙원 또 좌절"제10대 진도군의회, 새로운 비전 선포하며 개원식 성료장성군, 6·25전쟁 영웅에 깊은 존경과 예우…제76주년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