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초 학부모회, 도서관 특별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즐거움 선물

백드롭 페인팅과 책 읽어주기 등 활발한 지원으로 학교에 활력 불어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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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자랑할 것이 참 많다.

그 중에 진짜 최고의 자랑거리는 고금초 ‘학부모회’(회장 손지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이들 어머니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활동들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

이번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 동안 도서관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추진하였다.

여름 활동으로‘백드롭 페인팅’활동과 ‘책 읽어주는 엄마’활동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기쁨의 시간을 선물해 주셨다.

매년 하계와 동계 도서관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하시는 학부모회의 특별이벤트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리고 학부모회에서는 2025학년도부터 매월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의 학급별 책 읽어주기 활동을 꾸준히 하고 계신다.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가고 있으며, 소그룹의 동아리 모임도 짬짬이 만들어 가고 있으며, 학부모의 의견을 받아 학부모교육을 추진하여 마음의 근육 키우기에도 성실하게 임하신다.

또한 학교바자회의 음식코너 운영, 학교 벤치의 색깔옷 입히기, 여러가지 교육활동 지원으로 학교교육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주시고 계신다.

학부모회는 고금초의 교육활동에 행복한 파트너로서, 때로는 학교 문제의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기에 고금초 교육활동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다.

이들의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며 그들의 고금초에 대한 애정이 고금교육의 질로 더욱 빛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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