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한빛5호기 붕산수 누설, 영광군의회 대책특위 개최방사능 오염 없으나 오메가씰 파열 원인…보수·전수검사 중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20:52|수정 2026.07.21 21:42가한빛5호기 붕산수 누설, 영광군의회 대책특위 개최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한빛본부는 지난 7월 5일, 계획예방정비 중이던 한빛 5호기에서 제어봉 구동장치(68번) 오메가씰 부위에서 붕산수 115리터가 누설되는 사고가 있었으며, 방사능 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사고 원인은 오메가씰 내부 기공(Gas Pinhole) 파열로 추정되며 현재 보수, 전수검사와 감시 강화 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영광군의회한빛원전북산수 누설안전점검원전사고©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고 유공자 표창 등 행사 진행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추진…주민공청회 개최나주 전국사격대회에 3천 명 참가…지역경제 활력 기대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공모 탈락에 서남권 의료인프라 확충 촉구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