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손남일 시의원, "450억 영암 무화과…바이오산업으로 도약해야"전남광주통합시의회, 영암 무화과 산업 활성화 및 바이오 산업 전환 제안강유향 기자|입력 2026.07.25 20:55|수정 2026.07.21 22:18가손남일 시의원, "450억 영암 무화과…바이오산업으로 도약해야"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전남광주통합시의회 보도자료입니다.원문 링크: https://council.jeonnam-gwangju.go.kr/jngjassem/board/7/1/read/349손남일영암 무화과바이오 산업전남광주통합시의회지역 경제©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대동면 용성팀, 제21회 함평군 게이트볼대회 최종 우승 차지장마철 대비 침수 예방 총력, 나주시의회 청동빗물펌프장 점검농업의 힘으로 하나 된 고흥, 대회 성료 및 교차 기탁나주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개회… 반도체·특별시 등 현안 집중 논의장흥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2026년 추가경정예산 심의 착수제10대 장흥군의회 개원…백광철 신임 의장, '군민 삶 최우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