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 원자력·신재생에너지 공존으로 AI 데이터센터 최적지 도약에너지 안정성과 확장성 결합, 미래 산업 중심지로 성장 방안 제시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20:48|수정 2026.07.21 21:46가영광, 원자력·신재생에너지 공존으로 AI 데이터센터 최적지 도약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끝으로 김한균 의원은 “영광군이 전라남도, 한국전력공사, 에너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부지 확보, 세제 혜택, 전력 인프라 제공 등을 포함한 종합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원자력의 안정성과 재생에너지의 확장성을 결합하면 영광은 미래 에너지 산업과 AI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영광군원자력발전신재생에너지AI데이터센터지역경제©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고 유공자 표창 등 행사 진행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추진…주민공청회 개최나주 전국사격대회에 3천 명 참가…지역경제 활력 기대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공모 탈락에 서남권 의료인프라 확충 촉구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