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복지>영암군김소은 보존회장, 영암 도포면에 설 명절 맞아 멸치 30박스 기부취약계층 위해 200만 원 상당 멸치 전달…지속적 나눔 실천정상준 편집국장|입력 2026.02.07 16:48|수정 2026.02.07 16:11가김소은 보존회장, 영암 도포면에 설 명절 맞아 멸치 30박스 기부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김소은 도포제줄다리기보존회장이 4일 영암군 도포면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 이웃들을 위해 나눠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멸치 30박스를 기부했다.매년 명절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김 회장은 “설 명절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쇠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도포면은 기부받은 멸치를 마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영암군도포면김소은기탁나눔©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장성군, AI·IoT로 실버세대 건강 관리 혁신…스마트시대 ‘초록불’고흥군, 폭염 속 ‘읍·면 순회진료’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책임 있는 고용 문화 약속여수시, 고유가 지원금 지급률 97.5%…7월3일 막차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여수시,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과 섬박람회 홍보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