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의회, 불갑산 고유 명칭 수호 결의안 채택…명칭 왜곡 강력 대응불갑산 명칭 변경 주장과 훼손 행위 중단 촉구, 역사적 정당성 확인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18:46|수정 2026.07.11 18:04가이에 영광군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불갑산 명칭이 역사적 사실과 정부 공인을 통해 확립된 고유 지명임을 확인하고, 명칭 변경 주장과 무단 표석 설치 등 명칭 훼손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아울러 향후에도 명칭 왜곡 시도가 지속될 경우, 영광군의회와 군민이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영광군의회불갑산명칭 수호결의안 채택지명 보존©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국립의대 신설 결렬에 목포시·의회, "36년 숙원 또 좌절"제10대 진도군의회, 새로운 비전 선포하며 개원식 성료장성군, 6·25전쟁 영웅에 깊은 존경과 예우…제76주년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