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의회, 불갑산 고유 명칭 수호 결의안 채택…명칭 왜곡 강력 대응불갑산 명칭 변경 주장과 훼손 행위 중단 촉구, 역사적 정당성 확인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18:46|수정 2026.07.21 21:50가영광군의회, 불갑산 고유 명칭 수호 결의안 채택…명칭 왜곡 강력 대응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이에 영광군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불갑산 명칭이 역사적 사실과 정부 공인을 통해 확립된 고유 지명임을 확인하고, 명칭 변경 주장과 무단 표석 설치 등 명칭 훼손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아울러 향후에도 명칭 왜곡 시도가 지속될 경우, 영광군의회와 군민이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영광군의회불갑산명칭 수호결의안 채택지명 보존©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고 유공자 표창 등 행사 진행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추진…주민공청회 개최나주 전국사격대회에 3천 명 참가…지역경제 활력 기대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공모 탈락에 서남권 의료인프라 확충 촉구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