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문화>담양군담양대나무축제, 대나무 숲 속 낭만 가득한 ‘대숲 영화관’ 첫 선야외 스크린과 캠핑 의자, 관광객들에게 죽녹원 특별한 추억 선물김우주 기자|입력 2026.05.05 18:19|수정 2026.07.25 14:07가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담양 죽녹원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대숲 영화관'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청량한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야외무대에는 커다란 스크린 위로 영화가 상영됐다.관광객들은 편안한 캠핑 의자와 돗자리에 앉아 대나무 숲의 상쾌한 바람과 향기를 느끼며 영화를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담양대나무축제대숲 영화관죽녹원담양야외상영©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야외에서 즐기는 지역 영화, 광양의 순간들 스크린에 오르다광양 중마교역소, 8~9월 지역 예술인 초대한 교류공연 열려제8회 조태일문학상에 박두규 시인 수상, 27주기 문학축전 개막사직도서관, 시와 그림책으로 보는 인문학 강좌 개설버려진 자원이 오케스트라로, 해남군 9월 5일 특별 연주회 개최27주기 조태일문학축전, 시인 박두규가 제8회 조태일문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