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문화>담양군담양대나무축제, 대나무 숲 속 낭만 가득한 ‘대숲 영화관’ 첫 선야외 스크린과 캠핑 의자, 관광객들에게 죽녹원 특별한 추억 선물김우주 기자|입력 2026.05.05 18:19|수정 2026.05.05 04:02가담양대나무축제, 대나무 숲 속 낭만 가득한 ‘대숲 영화관’ 첫 선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담양 죽녹원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대숲 영화관'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청량한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야외무대에는 커다란 스크린 위로 영화가 상영됐다.관광객들은 편안한 캠핑 의자와 돗자리에 앉아 대나무 숲의 상쾌한 바람과 향기를 느끼며 영화를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담양대나무축제대숲 영화관죽녹원담양야외상영©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장성군, 무더위 날려버릴 공포 스릴러 ‘살목지’ 무료 상영장성군, 가정의 달 맞아 ‘가족 걷기대회’ 개최…100여 명 참여‘희나리’ 구창모, 7월 장성 콘서트…24일부터 예매 시작장성군 ‘숲 속 여가’…내장산에서 즐기는 음악과 힐링여름 휴가철 필수코스! 신안 임자만났네, 안전한 농촌 휴양의 향연고흥군, 청년 농업인 미래 여는 ‘동남권 4-H 한마음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