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제>전남교육청보름달처럼 웃는 기숙이, 시로 담은 따뜻한 위로하느님의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은 아이의 이야기전남광주뉴스 취재팀|입력 2026.09.08 09:25|수정 2026.09.08 09:00가보름달처럼 웃는 기숙이, 시로 담은 따뜻한 위로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보름달이상인공책 글씨는 삐뚤빼뚤숙제도 일기도 자주 빼먹어늘 주눅이 들어있는기숙이오늘은 하느님께서‘참 잘했어요’하늘에 둥근 도장꽝!찍어 놓으셨다.그 찍힌 도장 속에서기숙이의 얼굴이활짝 웃고 있다.시보름달이상인동시기숙이©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편집방침 보기 ·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했다면 정정보도 신청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식품 수출 8억4000만달러 돌파광양시 3개 기업, 상품권 6천여만 원 구매로 골목상권 지원완도군, 도쿄 수출상담회서 778만 달러 상담 성과순천시, DSR제강 방문 간담회…산업단지 기업 애로사항 청취여수 섬박람회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 잇따라 개최광산구, 청년 노동자 주거비 월 50만 원 지원 노사민정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