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제>전남교육청보름달처럼 웃는 기숙이, 시로 담은 따뜻한 위로하느님의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은 아이의 이야기전남광주뉴스 취재팀|입력 2026.09.08 18:25|수정 2026.09.08 18:00가보름달처럼 웃는 기숙이, 시로 담은 따뜻한 위로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보름달 이상인 공책 글씨는 삐뚤빼뚤 숙제도 일기도 자주 빼먹어 늘 주눅이 들어있는 기숙이 오늘은 하느님께서 ‘참 잘했어요’ 하늘에 둥근 도장 꽝!찍어 놓으셨다.그 찍힌 도장 속에서 기숙이의 얼굴이 활짝 웃고 있다.시보름달이상인동시기숙이©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직류 기술 시장 진출 가속나주-화순 농협 임직원, 고향사랑 교차기부로 상생 실천광주 청년 30명, 타지역 갭이어로 진로 탐색 성과 발표군동면, 관내 기업·농가 12곳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영광군, 상사화로 마음 치유하는 특강 참여자 모집함평 농산물안전분석실, 국제숙련도평가 9년 연속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