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 프리랜서 권익 보호 강화…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차별 없는 공정 대우와 실태조사·법률 상담 등 지원 근거 마련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20:48|수정 2026.07.21 21:45가영광군, 프리랜서 권익 보호 강화…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조례안에는 프리랜서가 차별 없이 공정하게 대우받도록 하는 내용과 함께, 계약 형태·보수·근로 조건 등에 대한 실태조사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종합계획 수립 근거가 담겼다.아울러 법률·세무·노무 상담, 교육·홍보, 불공정 계약 예방 등 지원 사업의 추진 근거와 관련 기관·단체·기업과의 협력 체계 구축 조항도 포함됐다.영광군의회프리랜서 권익조례안 발의노동 지원공정 계약©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고 유공자 표창 등 행사 진행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추진…주민공청회 개최나주 전국사격대회에 3천 명 참가…지역경제 활력 기대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공모 탈락에 서남권 의료인프라 확충 촉구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