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광주·전남 4개시군 의장단, 지역 상생 의지 담은 공동 퍼포먼스행정 구역 넘어 광주·전남 하나의 생활권·경제권 도약 위한 공감대 형성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18:47|수정 2026.07.11 18:05가이번 퍼포먼스는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생활권이자 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와 공감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간 협력과 상생 발전의 필요성에 대해 지방의회 차원에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광주전남상생지방의회지역협력통합발전전남시군의회©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국립의대 신설 결렬에 목포시·의회, "36년 숙원 또 좌절"제10대 진도군의회, 새로운 비전 선포하며 개원식 성료장성군, 6·25전쟁 영웅에 깊은 존경과 예우…제76주년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