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행정>고흥군고흥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대대적 '수종 전환'으로 재앙방지반복 피해지인 과역면 일원에 편백나무 식재, 산림 생태계 회복 기대박민수 기자|입력 2026.04.09 02:24|수정 2026.07.25 14:07가고흥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대대적 '수종 전환'으로 재앙방지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파일 2.고흥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수종 전환’ 확대 추진 (1) - 소나무재선충병 반복적 피해 발생지인 과역면 일원에 편백나무 식재.jpg (775.37 KB) 다운로드 2.고흥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수종 전환’ 확대 추진 (2) - 소나무재선충병 반복적 피해 발생지인 과역면 일원에 편백나무 식재.jpg (767.91 KB) 다운로드고흥군소나무재선충병수종 전환편백나무 식재산림 재해 예방©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주민이 직접 선택한 골약동의 내일, 2027년 마을의제 확정곡성군, 행정안전부와 함께 사회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추진광양-하동 민주평통, 영호남 화합·평화통일 의지 다져광양시, 2027년 정부합동평가 연말 성과 ‘최후의 승부수’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 무안군 망운면으로 최종 선정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국립의대 신설 및 지역상생 정치협상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