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복지>광주광역시강기정 시장, 통합특별법으로 여는 복지분야 비전 시민과 공유뿌리산업과 AI·모빌리티 첨단산업 특례 담긴 설명회 개최고광욱 기자|입력 2026.02.21 02:07|수정 2026.02.21 02:00가강기정 시장, 통합특별법으로 여는 복지분야 비전 시민과 공유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일 효령노인복지타운에서 열린 '통합특별법으로 여는 복지분야 비전 설명회'에 참석해 뿌리산업 및 인공지능(AI)·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발전 특례가 담긴 통합 특별법에 대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강기정광주광역시통합특별법복지비전설명회©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장성군, AI·IoT로 실버세대 건강 관리 혁신…스마트시대 ‘초록불’고흥군, 폭염 속 ‘읍·면 순회진료’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책임 있는 고용 문화 약속여수시, 고유가 지원금 지급률 97.5%…7월3일 막차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여수시,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과 섬박람회 홍보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