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의회, 투자유치기업 보조금 환수 등 집행부 촉구수백억 투자 약속 어긴 부실 기업, 보조금 환수 절차 착수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20:52|수정 2026.07.21 21:42가영광군의회, 투자유치기업 보조금 환수 등 집행부 촉구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이어서 대마산업단지 내 한 부실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현황 보고가 이뤄졌다.해당 기업은 수백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고 수십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으나, 사업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현재 보조금 환수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의원들은 담보물 공매 처분 등 신속한 환수 조치와 함께, 책임 소재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집행부에 촉구했다.영광군의회의원간담회보조금 환수부실 투자유치집행부 촉구©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고 유공자 표창 등 행사 진행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추진…주민공청회 개최나주 전국사격대회에 3천 명 참가…지역경제 활력 기대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공모 탈락에 서남권 의료인프라 확충 촉구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