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강필구 의원, “읍·면장 소통 강화 및 생활민원 해결 역량 지원 필요”고령화·인구감소 시대, ‘군정의 얼굴’인 읍·면장의 현장 소통 역량 강조강유향 기자|입력 2026.07.11 20:58|수정 2026.07.21 21:46가강필구 의원, “읍·면장 소통 강화 및 생활민원 해결 역량 지원 필요”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강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고령화와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바로 읍·면장”이라며 “읍·면장은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군정의 얼굴’이자 ‘현장 지휘관’으로서 소통의 리더십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다만, 최근 일부 읍·면 현장에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다소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전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영광군의회강필구의원읍면장소통강화생활민원©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열고 유공자 표창 등 행사 진행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추진…주민공청회 개최나주 전국사격대회에 3천 명 참가…지역경제 활력 기대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공모 탈락에 서남권 의료인프라 확충 촉구나주시, 45년 만의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