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의회, 통학·이동 지원 강화 촉구…교육 현안 점검장애학생 소외 방지 및 청소년 스터디카페 공간 확충 요구강유향 기자|입력 2026.07.25 22:54|수정 2026.07.25 10:10가영광군의회, 통학·이동 지원 강화 촉구…교육 현안 점검 관련 이미지 © 전남광주뉴스또한 유학마을 운영이 당초 기대한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신중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학생들의 통학·이동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아울러 장애학생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교육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청소년들이 학습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스터디카페 형태의 공간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영광군의회교육 현안통학 지원장애학생스터디카페© 전남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결산안 등 7건 심사나주시, 영산포읍 환원 주민공청회 개최…2027년 1월 개청 목표나주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시민 400여 명 참여신안군의회, 목포대 의대 탈락에 결의대회…의료 사각지대 해소 촉구담양군, 미국 린우드시와 10년 우정 이어간다… 교류·협력 확대농업인 대동단결…무안서 한농연·한여농 한마음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