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나주지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가 지난 9월 22일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례의 효율적인 시행과 정보 공유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향후 협력...
나주시의회가 '지역의료돌봄 통합지원의 이해와 나주형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2026년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한 시민과 관계기관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나주시의회는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농어촌기본소득법 전면도입 입법 촉구 건의안', '반려동물 사체 처리 법규 개정 촉구 건의안(박소준 의원 대표 발의)',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확립을 위한 법령개정 촉구...
나주시의회가 '농어촌기본소득법 전면도입 및 입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조영미 의원은 16명의 연대 서명으로 공동 발의된 건의안을 제안 설명하며 "현재 농어촌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
나주시의회가 '반려동물 사체 처리 법규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법규 개정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첫째, 반려인의 심리적 고통을 경감하고 정신건강을 증진시켜 사회 전반의 생명 존중 의식이 ...
나주시의회가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확립을 위해 법령개정을 촉구했다. 지방자치단체가 통합돌봄 계획 수립·실행·판정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해야 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중심의 위탁 체계를 철회해야...
나주시의회는 소방공무원 지원 강화에 대한 건의안을 제시했다. 이 건의안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관리와 트라우마 치료를 국가 책임으로 제도화하고 지속적·체계적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인력 확충, 근무환경...
나주시의회는 광주·전남 특별연합 규약 사무소 소재지를 명시적으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나주시 빛가람동)으로 확정할 것을 건의했다.나주시의회는 후속 협의 과정에서 상징성, 정합성, 거버넌스 접근성을 가산 요소로 명문...
나주시의회가 제27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국회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0건 및 '산업폐기물 처리 공공성 강화 및 농촌 환경 보전을 위한 촉구 건의안'과 '학교급식법 제정 촉구 건의안'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나주시의회가 산업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건의안을 채택했다.나주시의회는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 운영 주체를 공공기관 등 공공성이 보장된 주체로 한정하고, 발생지 책임 원칙을 도입하여 폐기물을 발생 권역 내에서 처리할 ...
나주시의회는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을 통해 학교 간식의 정의 및 제공 기준 명문화로 학교 간 형평성을 확보하고, 급식 단가 현실화를 도모하며 친환경 및 지역 농수산물 사용을 확대한다.또한...
탄소중립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정책 포럼이 10월 28일 개최된다.포럼에서는 국가정원의 기후 적응 기능 강화 방안(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노희은 실장), LULUCF 부문에서의 탄소 제거 및 저장 전략(국립산림과...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관·의료·복지기관 간의 협업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행정 중심의 공급형 돌봄체계에서 시민 참여형 협력모델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발제자들은 공통적으로 제시...
이날 전남 시·군의회가 첫 회의를 주재한 이진 나주시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회의는 전남 시·군의회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남 시·군의회 국·과장님들과 정...
탄소중립 국가정원 실현을 위한 과학적 접근과 차별화 전략이 다각도로 제시되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노회은 실장은 바이오차 토양개량, 저탄소 자재 활용, 빗물 재이용 등 정원 기반 탄소흡수 증진 방안을 소개하며, 시...
나주시의회 에너지발전특별위원회가 선진지 견학을 통해 탄소중립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필요성을 확인했다.견학을 통해 정원 설계단계부터의 탄소저감형 식생계획, 지역 자재 활용 및 물류 과정에서의 탄소 발생 최소화,...
이재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종 부지 선정이 11월 말에 예정된 지금, 우리 나주는 미래 에너지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결정적 기회,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라는 큰 도전과 마주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떠나지 ...
현재 국내 대형 연구시설은 수도권, 충청권, 경상권에 집중되어 있으며 전라권은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 나주에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은 R&D 인프라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나주시 일일 청소년 시의원들이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편견 변화'를 촉구했다.3명의 학생이 2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편견 변화 촉구',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이동과 접근성 보장', '청소년 스마트폰 ...
나주시의회는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다. 예산안의 규모는 1조 600억 원으로, 지난 4년간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한데 모아 단 1원의 예산도 헛되이 쓰이지 않는지 시민의 세금이 가장 절실하고...